햇볕에 노출된 쌀은 건조되면서 금이가고 그 사이로 전분이 나와 변질이 되기 때문에 햇볕이 없는 곳에서 보관해야 한다. 우리 조상들이 독에 쌀을 보관했던 것은 다 그렇게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쌀벌레가 생겼을 경우에는 쌀통에 마늘이나 사과등을 넣어두면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쌀은 수분을 쉽게 빨아들이며 습기를 머금은 쌀은 곰팡이나 세균의 발생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습기가 없는 서늘한 곳,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적은 곳이 좋다.



쌀은 냄새가 배기 쉬우며 냄새가 배이면 씻어도 잘 빠지지 않는다. 따라서 세제나 기름류등의 냄새가 강한 물건 주변에는 두지 않는 것이 좋다.



묵은 쌀은 밥하기 전에 식초를 푼 물에 잠시 담가두면 냄새가 없어진다.




쌀은 소량씩 구매하고 종이 포장에 포장된 쌀(지대미)은 그대로 보관해도 되지만, 비닐코팅한 종이나 은박지를 입힌 포장등은 공기가 차단되므로 별도의 쌀독이나 쌀통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 쌀은 아무리 잘 건조된 것이라 할지라도 장기간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 특히 백미는 현미보다 빨리 노화됩니다. 또한 쌀맛의 유지기간은 계절에 따라 심한 차이가 있으므로 소비량에 맞추어 알맞게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시기별 쌀의 적정 보관기간
                  - 10월~다음해3월: 도정 후 약 2개월 정도

                  - 4월~5월 사이 : 도정 후 약 1개월 정도

                  - 6월~7월 사이 : 도정 후 약 20일 정도

                  - 8월~9월 사이 : 도정 후 약 15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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